あらすじ
평범하고 의욕없는 삶은 사는 휴학생이자 편의점 알바생인 성원. 무의미하게만 느껴지는 일상을 살던 그는 자신의 침대위에서 여느때처럼 잠에 들게되고... 그런데 눈을 떠보니 새로운 세상에 와있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환상의 섬 '에테' 그런데 그 곳에서는 사람들을 잡아먹는 괴짐승과 한창 대치중인 상황이다. '무슨 이런 꿈이 다있어?' 성원은 쓸데없이 리얼한 꿈 속에서 몸을 던져 선봉에 서있던 여자 '진'을 구하게 된다 꿈이기 때문에 현실과 달리 용감했을 뿐이었다. 어차피 꿈이니까 다칠일도, 죽을일도 없으니까. 그렇게 꿈에서 깬 성원은 다음날, 평범한 생활 후 다시 잠이 든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황당하게도 다시 '그 곳'이다. 이건 꿈일뿐이라고 말하는 성원에게 진은 말한다. "이게 꿈이라고 어떻게 증명하지? 이건 또다른 현실이야" [성장물][퓨전판타지][꿈의 세계][현대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