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세계][게임][먼치킨][TS][무협][코미디 지향][하렘][백합?][일상] 게임에 빠져 살던 18세 고등학생 주인공. 어느 날 게임 속 최종 보스를 사냥하고 나서 빛에 휩싸이더니 이세계로 날아가 버렸다. "그런데... 왜 하필 여자냐고..." 남자에서 여자로 바뀐 몸에 절망하던 주인공에게 나타난 게임 스텟 창. 이 이야기는 이세계에 날아간 주인공이 게임 능력을 이용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아마도... ------------------------------ -------------------- 양판소 먼치킨이 너무 좋아 직접 쓰기로 했습니다. 딱히 새로운 것도 대단한 것도 없는 작가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소설!! 가볍게 짧게짧게 써나갈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읽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