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모두에게 버림받고, 배신당하고, 더렵혀져서, 토막나 죽었다. 그리고 난 다시 되살아났다. 하지만 내가 선 곳은 쇠락해가는 제국의 막내황녀. 나는 다짐했다. 더이상 전생처럼 멍청하게 배신당하지 않겠다고. 생존해보이겠다고. 뛰어넘어보이겠다고. 설령 그게 무엇이든. 설령 지옥에 떨어진다 하여도. "내가 세상을 버릴지언정 세상이 나를 버리게 두지 않겠다"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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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8/12/22
  • 現在の作品Killer Qu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