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I. 어장남의 정석 (OPEN) "봄아. 왜 이렇게 귀여워?" 누구에게나 다정한 어장남 유재하, 그런 재하의 어장 속으로 자진 입수한 물고기 한봄. #캠퍼스물 #짝사랑물 #어장관리남 #살짝답답주의 II. 직진남의 정석 (OPEN) "누나. 오늘도 좋아해요, 내가." 후진 따위는 사치. ONLY 직진 밖에 모르는 강동하, 그런 동하의 직진이 귀찮은데 또 싫지는 않은 민온유. #캠퍼스물 #연상연하물 #연하남 #직진남 #사이다 III. 철벽남의 정석 (CLOSE) "난 너 좋아할 일 없을 거야. 앞으로도 계속.” 명실상부한 한국대 남신. 이면서 또 동시에 철벽남인 차지운, 그런 차지운에게 무작정 들이대고 보는 정온유. #캠퍼스물 #짝사랑물 #철벽남 #짠내주의 IV. 까도남의 정석 (CLOSE) "여기 회사라고. 너랑 내가 지지고 볶던 대학교 캠퍼스가 아니라." 구 다정남, 현 까도남이자 광고회사 C.E.O 민유안, 그리고 그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연우주. #오피스물 #무려_전남친이_회사대표 #까칠한도시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