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매불망[寤寐不忘]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 천하제일인 한혁진. 그는 20년전 정사대전이후 무림맹의 배신으로 쓸쓸한 죽음을 마주 했는데 그는 죽으면서 바람이 되기를 간절히 빌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적한 시골마을의 총명한 소년 풍희는 어느날 복면인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날의 기억을 잃는다. 하지만 그 습격 이후 자신의 머릿속에 울려퍼지는 한 외침을 듣게 된다. 그 소리에 이끌려 무공을 익히고 무림인이 되어 머릿속 외침의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머릿속 외침은 '오매불망' 복수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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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4/01
  • 現在の作品오매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