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든 생각인데 괜히 들어왔나 싶기도 하다. 수인과 일하는 것도 참을 수 있고 맞으면 죽는 마법을 피하면서 일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고 드래곤의 똥을 치우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슬슬 알바의 범위를 넘어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를 테면, 한 부족 여왕의 임종을 지켜봐야 한다든가. 이웃 나라에 쳐들어가야 한다든가. 아르바이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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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4/15
  • 現在の作品이세계 알바 시급은 5만원 정도 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