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멍청한 저승사자의 실수로 인해 이승에도 저승에도 머물지 못하게 된 강준구. 부활 수속을 밟는 동안 시간이라도 떼우라며 저승사자가 들여보내준 곳은 준구가 좋아하던 게임 '다크니스 이볼브'의 세계가 아닌가! 뛸 듯이 좋아하던 강준구였지만 버... 버섯돌이가 너무 강해서 진행을 할 수가 없다! "나 그만할래요."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치솟았지만, 저승사자는 한 번 들어가면 진엔딩을 볼 때까지 게임 세계에서 나올 수가 없다는데? 그 와중에 게임의 본 주인공이던 용사 파티는 강준구보다 마왕을 빨리 쓰러뜨릴 기세. 준구가 결국 선택한 것은 마왕을 길들인다는 꼼수였다. 마왕을 길들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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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4/01
  • 現在の作品마왕을 길들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