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날 흑룡강성에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북경으로 올라온 조선인 소년 장원륭은 뒷골목에서 습격을 받아 쓰러진다. 한달후 눈을 뜬 그에게 그를 구해준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림인이며, 원륭이 살기 위해서는 무공을 익혀야한다고 말하는데?? 무림에 존재한 최후의 무림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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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6/06
  • 現在の作品쪽방촌 무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