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극의 깎아지른 빙하절벽 사이로 붉은 피 같은 액체가 폭포처럼 괴기스럽게 흘러내린다. 수 억 년을 빛도 산소도 없는 남극의 빙하 밑에서 생존해 온 미지의 유기체가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이다. ‘피의 폭포’를 우연히 발견한 장보고 기지 대원들은 그 아래 바다에서 수많은 남극 생물들이 치명적 상처를 불과 몇 시간 만에 치유 받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로부터 시작된 거대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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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6/25
  • 現在の作品극한의 심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