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르켄 대륙 아카바르 – 도대체 내가 알고 있었던 건 뭐지? 에르제 – 아이고. 씨발. 우리 아카바르님은 아무 것도 몰라. ㅉㅉ. 르만 – 아카바르님을 위해 싸우겠습니다. 엘 – 모든 것은 다 계획되어 있었던 거야. 젠카시아 대륙 바란 – 풉. 나 인기 많아. …… 밤에. 헤라 – 너를 반드시 죽이고 그를 가질꺼야. 에오 – 네 피는 무슨 향일까. 네 비명은 어떤 소리일까. 겉보기에는 아무런 연관 없는 미르켄 대륙과 젠카시아 대륙은 과연 어떤 연결 고리가 있을까? 엎치락 뒤치락 두 이야기. 음모가 비밀. 모든 것은 계획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