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성진(31)은 미슐랭 3스타 '한식만찬'의 오너 셰프다. 그의 성격은 더럽다 못해 폭언으로 직원들의 마음에 상처입히는 걸 즐겼다. 그러던 중, 같이 일하던 류금수(63)는 그의 도를 넘은 폭언에 못 참고, 그의 얼굴에 주먹을 내리친다. "으헉! 뒷목이...!" 류금수는 너무 열받은 나머지 뒷목이 땡겨 그만 의식을 잃어버린다. 정신 차린 류금수는 두 엘프 자매에게 포박되어 있었는데...? [이세계], [요리], [전문직],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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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8/19
  • 現在の作品엘프세계에 떨어진 한식 요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