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엇하나 내세울 것 없이 갈굼만 당하던 인턴 수의사 최찬혁. 어느 날 다가온 기연으로 동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이젠 내 앞에 두려울 진료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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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8/27
  • 現在の作品멍멍 소리가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