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 [정통지향] [소년모험물] 난데없이 등장한 정체불명의 노인. 노인이 제시한 거액의 유혹앞에 흔들리는 주인공. 그렇게 그는 죽어야만 갈 수 있다는 그곳에 가게되는데. - 여기가 정말 천국이란 말이에요?! 어두운 음모와 배신, 욕망에 물든 전쟁과 광기어린 살육이 횡행하는 곳. 빛을 잃은 이 곳은 우리가 익히 알던 천국이 아니었다.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가고픈 주인공.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사건들. 그리고 동료들. 자신에게 주어진 천계(天界)의 역할을 알아가며 험난한 모험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