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손은 분명 매끈한 상아색으로…… 아니, 연두색 말고……. 손가락은 다섯인데…… 하나, 둘, 셋, 넷…… 네엣? 아니, 짧고 뭉툭한데다가 손톱은 왜저리 날카롭게 버려져있……. “끼, 끼에……?” 게다가 매끈하게 뻗은- 꼬리? 이건 무슨 꼬리지? 정말 이게 무슨 꼴이냐? 갸우뚱 갸우뚱 거리다가 정말 이상한 이 상황에 “끼에에에에엑-!!!!!!!!!!!!!” 경악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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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11/21
  • 現在の作品이상한 동물로 태어나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