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를 살렸던 치료법은 부작용이 있단다.……속칭 초능력이야. 너와, 나도 그 중 하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한 팔을 잃은 에바는 수술의 여파로 되어버린 카이루시안, 속칭 초능력자의 일원으로써 인정받기 위해서, 혹은 자기 대신 죽은 그에게 참회하기 위해, 혹은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에바는 인간을 버린 지구로 다시 향한다. "모래에 묻힌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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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1/02
  • 現在の作品CIELO - 팔을 잃은 작은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