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들이 세계를 버렸다. 종말의 날이 다가오고, 대지는 피로 물든다. 그러나 사람들은 믿는다.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고. 겨울이 가면 봄이 오며, 절망속에서도 희망의 꽃이 핀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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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1/03
  • 現在の作品신들이 버린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