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관악구에서 '관악당'을 운영하며 글을 쓰는 도봉구. 사람과 사람이 아닌 자들을 모두 만나는 그에게, 한 무당의 의뢰를 계기로 만난 한강의 신령은 도봉구에게 관악산 신령의 자리를 제안하는데... 물귀신 '연하'와 함께 도봉구는 산신령 일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 [현대판타지][한국무속][오컬트] * 8월 17일부터 월, 수, 금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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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2/09
  • 現在の作品관악구 산신령 도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