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와 우리 가정을 버리고 도망친 망할 아줌마. 그 뱃속에 내가 태어났다는 걸 혐오한 채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러나 가정에 안정을 찾으며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나는 유연한 관계를 유지하며 이대로 행복하게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방송 동아리인 레미(REMI)에서 나는 새로운 전환점을 찾으며 많은 학생들과 친해져 분위기에 녹아들 수 있던 그 순간, 바로 그 순간. 내 삶을 꼬이게 만든 사람이 나타났다. 그것이 배같은 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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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1/17
  • 現在の作品배같은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