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세계로 넘어왔다. 무기가 지급되었다. 폭풍신의 축복을 듬뿍 받은 양손검? 드래곤의 목을 댕겅 잘라버린 전설의 배틀액스? ..... 부엌칼이였다. 그 칼을 내 운명으로 여기고 성난 몬스터와 미친 야만전사들이 우글거리는 이세계로 뛰어들었다. 집으로 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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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1/26
  • 現在の作品부엌칼 전사의 이세계 평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