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업사원으로서 점점 잘나가던 강과장 어느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지다. 아니 이게 무슨..나는 분명 침대에서 영인이랑 질펀한 섹스 후 자고 있었는데.. "내가 불렀다." "뭐? 누구? 누구세요?" "나다 밤꽃향의신" "아니 어디서 들리는 개소리야. 꿈인가?" "아 새끼 알아차리는거 겁나 느리네. 니 인생 좆됐다고." "씨발 누군데 반말에 욕질이야. 너 어딨어 이새끼야! 몇 살이야?" 흔한 작가의 자딸소설/ 업데이트 비정기/ 펑 확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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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1/28
  • 現在の作品이세계 창관의 대마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