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설의 괴수, 존재가 슬픈 존재. 이 세상의 슬픔을 모두 모아야 겨우겨우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그 칭호. 십수(十修). 이제는 기출문제의 문제만 봐도 몇 년도 몇 월의 기출인지 알 수준이다. 대학...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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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3/25
  • 現在の作品십수를 해서라도 S대에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