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제 : 세계수 만나실 분 모집합니다) 헌터로 각성하고 싶었다. 병사등급이라도 좋았다. 역사에 이름 한 줄 남기지 못한 요람령이라도 찾아와주었으면 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요람령이 찾아왔다. 『요람의 안식처 ‘척준경’이 찾아옵니다.』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어느 날 나에게 무신이 찾아왔다. [헌터물] [먼치킨] [성장형] [소소한 개그] [역사현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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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4/10
  • 現在の作品어느 날 나에게 척준경이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