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손에 닿을 듯 말 듯 한 너를 잡으려 까치발을 들어 허공에 손을 뻗는다 당신은 유연한 나비가 되어 내 품에 선듯 닿지 못하니 내가 당신에게 가닿으리』 *** 첫 만남에 속살을 들켜버렸다. 그래서 어쨌냐고? 뭘 어째. 귀싸대기지~ #로맨스 사극소설# 권좌야욕에 물들다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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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5/11
  • 現在の作品너에게로 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