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희미하지만 뚜려한 내 기억속의 맛과 추억을 소환하려합니다. 어머님의 음식, 아버지와의 추억의 맛, 형제들과의 소소한 분식, 어릴 적 외갓집 맛의 추억등 아직 희미하지만 남아있는 맛을 더 이상 잊기전에 글을 남겨 소환해 보려 합니다. 아마도 동시대를 보냈던 60, 70년대 분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추억을 남겨 줄듯합니다. 때론 맛나는 그리운 음식과 부산, 경상도 맛집도 간혹 들어갑니다. 또한 몇가지 생각나는 음식들의 투박한 레시피도 곁들여 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맛의 기억을 많이 사랑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