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적어도 여기서는 놓쳐도 골이 되진 않겠군요” “그래 골은 없는 대신 놓치면 1점으로 끝나진 않아” 서울 재규어즈의 만년 2군 프로 4년차 골키퍼 이현오, 그는 네번째 시즌 종료 후 구단으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는다. 현오에게 불펜 포수 자리가 제안 되고 새로운 직장이 잡힐 때 까지만 이라는 조건으로 현오는 그 조건을 수락하며 그의 새로운 야구선수로써 인생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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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6/11
  • 現在の作品나는 포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