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의 아이야." 고독한 시간속을 살아가는 고귀한 존재에게 내려진, 작은 축복. 용의 숨결을, 자세를, 마음을 이어받은 어린 용의 방랑기가 시작된다. 장르는 동양풍 판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순수 무협을 지향합니다만 판타지 물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아직 무협의 지형이나 단어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빠른 시일 내로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0/09/07
  • 現在の作品방랑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