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랫동안 써왔던 글들을 감정선을 이어 정리 해 보았습니다. 시라기엔 굉장히 투박한 글이지만 담담하게 써 내려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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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8/21
  • 現在の作品날 선, 서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