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거래할까?" 빚더미에 앉은 내게 찾아온 어쩌면 마지막 기회. 그런데 거래 대상이 게임 속 버그다. 몇 달 동안 잠도 못 자게 만든 원수 같은 녀석이 내게 말을 걸어 왔다. 믿을 수 없는 얘기만 늘어놓는 놈은 자기가 악마란다. 헛것은 아니다. 내 손에 쥐어진 일억 원짜리 수표, 놈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한다며 보내온 증표다. 어쩐지 위험해 보이는 이 거래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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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11/25
  • 現在の作品아낌없이 주는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