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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대륙의 동쪽으로 끝없이 메마른 땅을 지나고 미지의 대수림을 지나면 나오는 한 뼘의 땅. 외륙. 대륙에 속하지 않은 땅. 사람들은 그 땅을 그렇게 불렀다. 아무도 가본 적 없다는 그곳엔 괴물이 산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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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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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0/11/30
現在の作品
외륙의 사고뭉치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