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억울한 이유로 숲에서 조용히 살던 나는 어린나이에 무기징역을 선고받게 되었다. 그렇게 7년간의 수감생활 중 갑자기 세상은 링크시스템에 편입되게 된다. 국민에 의하여, 정치로 쓰여지기 위하여 반강제적으로 들어간 포탈속에서는 배신과 은밀한 협상이 존재했다. 나는 그저 조용히 자연과 어울려 살고 싶었을 뿐이였다. 그러니 나는 그 꿈을 이제부터는 힘으로 쟁취하겠다. 그리고 이 빌어먹을 세상에서 나를 위해서 살아간다. (장기휴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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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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