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롤로그 -툭탁툭탁.. 툭탁툭탁.. '이게 뭐야... 여기에서도 막노동이냐? 난 진짜 왜 고생을 사서 하는 거야...'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 위에 망치 소리에 맞춰 바닥에 타일이 갈리고 기둥이 올라간다. 몇일이 흐른 후 그곳에는 모두의 눈을 의심할만한 거대한 건축물과 함께 수호 석상들이 세워지고. 그웅장함에 지나가던 괴물들도 넋을 놓고 바라보기까지 한다. -띠링 ['움바노 황무지'에 위대한 건축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움바노 황무지'는 움바노 유적지로 이름이 변경됩니다.] ['위대한 건축가'의 명성이 움바노 부락에 널리 퍼집니다] . . . . . '매번 이렇게 알람이 많이 뜨는 거야 귀찮게... 빨리 보수 받으러 가야지 내 피땀 눈물!' <게시판> -도대체 위대한 건축가가 누구죠?- -위대한 건축가 앞으로의 행보는?- -건축가 같은 직업 하나가 세계관 다 흔들어버리는데 버그 아닌가요?- . . . . 한명의 플레이어 때문에 오늘도 리얼라이즈는 시끄럽지만 그 자신은 인지하지 못한 체 다른 곳에서 또 건물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