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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니가 간달프냐? 마법사가 왜 앞에서 칼 들고 설쳐! 뒤로 안가? 신경 꺼라. 난 여기가 더 편하다. 마법사로 환생했지만 칼과 땀이 난무하는 전위가 더 편한 마법사. 이제부터 나는 전투형 마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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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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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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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형 마법사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