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수히 많은 목숨을 차디찬 칼날 아래 묻었던 그. 정의라는 대의명분 아래 행한 죄악을 죽음으로 속죄하고자 하지만 약조로 인해 차마 죽지도 못한 채 생을 연명한다. 그런 무뎐한그의 일상에 어느 날 불쑥 찾아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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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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