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꿉친구] [캐빨] [아카데미] [순애물] [빙의물] [육아물] 소꿉친구와 어릴 적 즐겼던 게임에 빙의했다. 그것도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속으로...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이유 따윈 없었다. 혼자서 빙의한 게 아닌 난 소꿉친구와 함께 빙의했으니. "해보자." "...그래." 혼자보다 둘이 훨씬 낫지 않겠는가? 살아가보자. 이 빌어먹을 게임 속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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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2/24
  • 現在の作品소꿉친구와 아카데미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