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종말이 도래한 조선. "전하, 소신의 몸이 연로하여 판단력이 흐려졌으니 이제 그만 사직을.." "윤허하지 않겠소." 인육을 탐하는 괴물이 날뛰어도 영의정 황희의 사직을 향한 고군분투는 계속된다. 하필, 황희의 몸에 빙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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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3/03
  • 現在の作品내 조선에 아포칼립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