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처 받은 짐승을 길들이는 것은 어려워. 근데 길들이고나면 누구보다도 꼬리를 흔들지." "그게 나라는건가?" 히르켄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검을 들어보였다. "아닐 것 같아?" 에네시아는 빙긋 웃으며 그를 올려다보았다. 글쓰기 연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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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3/04
  • 現在の作品소시오패스(인 척하는) 후작 길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