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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어차피 꿈이라면, 내일 아침이라도 당장 사라져서 없어질 꿈이라면. 성냥팔이 소녀는 성냥을 켤 때마다 꿈을 꾸었다. 성냥이 꺼질 때 그녀의 꿈은 끝났다. ‘어디 한 번 가볼까.’ 꿈의 주인은 자신의 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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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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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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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