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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니기미" 이 세계에 오고 난 뒤 처음으로 내뱉었던 말이다. 나는 보잘것없는 건달이었다. 사회 공헌 같은 것엔 관심없는,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일도 마다하지않는 소위말하는 쓰레기.. 내가 직접 움직이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대부분 내 부하들이 일을 처리할뿐 그런 생활에 회의감이 들던 차에 다른세계에서 눈을 떴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건 사방이 막혀있는 감금된 공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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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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