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76번의 죽음끝에 마신놈을 때려잡았다. 이제야... 이제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다신 보지 말자고 아스테로스” “나도 그랬으면 좋겠네” 화아악- 그리고 잠시 후... ‘깨...깨졌는데?’ 난 무언가를 깨고(?)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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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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