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일 매일 똑같은 세상. 어차피 지긋지긋했잖아? 실수로 그만 이 세계의 멸망 버튼이 눌러졌다. 새로운 세계의 판을 짜기 위해서 필요한 건 <진리의 돌>.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은우, 서라, 서연, 우형’ 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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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5/12
  • 現在の作品실수로 그만 멸망 버튼을 눌러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