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지럽고 잡다한 이야기. 그냥 생각날 때마다 올리는 시. 책장에서 오래된 시집을 꺼내듯이. 오래전에 써두었던 시를 올리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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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6/28
  • 現在の作品어지럽고 잡다한, 어쩌면 먼지 한 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