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램프돌의 여정. 의문으로 가득 찬 종족인 램프돌 뮬은 자신이 길러준 보육원장의 죽음을 앞두고 알 수 없는 아픔을 느낀다. 보육원장은 그런 뮬에게 그 아픔의 이유와 램프돌인 자신이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다면 샤른다마로 향하라고 이른다. 그렇게 한다면 뮬이 가슴 속에 품은 불씨가 더욱 커질 거라는 말과 함께. 뮬은 보육원장의 유언을 완수하기 위해 샤른다마로 여정을 떠난다. 그리고 그 와중에 여러 뜻하지 않는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