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묘의시대]결국 스스로의 죄로 막을 내린 21세기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신탁에 의해 새시대를 개척한다. 그렇게 미래는 오히려 역행하는 것처럼, 왕이 등장하고 귀족이 힘겨루기를 하며 노예가 죽어가는 빛바랜 시대로 재탄생한다. 이 시대로 죽은 동생을 빼닮은 소녀를 따라 넘어 온 한 소년, 저주 속에서 끝없이 반복되고 있다는 과거와 미래가 얽매인 이곳에서 소년은 짓이겨진 운명에 돌파구를 찾아 나아간다. [죄의시대]결국 전쟁으로 끝을 맺은 시대, 온갖 죄와 저주가 넘쳤다는 위험한 시대. 이른바 '죄의 시대'라 불려지며 21세기는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흘러간 과거라 할지라도 사라지지는 않기에, 이 어두운 시대로부터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온갖 괴이들을 없애 수 세기 후의 자신들의 시대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기사단'이라 불렀고, 이 기시단의 단원들은 괴이에게 능히 대항할 수 있는 성도들로만 이루어지는 게 원칙이었다. 그러나 단 한 명, 마녀임에도 단원이 된 소녀가 있었다. <표지 출처는 작가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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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8/13
  • 現在の作品이제는 그녀의 묘에 꽃을 놓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