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날에 튄 빛은 핏방울이 된다. 그것은 검이 흘리는 눈물이다. 누군가의 생명을 앗기 때문이다.' ============================= '허망하지 않아요? 제 말은 그러니까, 괴물을 잡고 나면 남는 건 몇 푼 뿐이잖아요." '검을 잡은 것도, 사냥개가 된 것도 그 중 내 의지는 없어.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들었고, 아득바득 살아갈 뿐이지. 이 길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난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여기사와의 대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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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9/14
  • 現在の作品얼음숲의 사냥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