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정기룡이다. 무수라고 불러도 좋다. 조선시대에서도 지겹고 치열하게 왜놈과 오랑캐들과 전투를 벌였는데 또 다시 왜놈들이 한국을 넘 본단다.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놈들. 게다가. 너희들은. 선을 넘었다. . . 독도는 건들지 말았어야 했다.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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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10/13
  • 現在の作品더 써드(사라져 버린 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