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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효명세자라는 이름으로 불리웠을 세자로 살게 되었다. 21세기의 편안한 문물들이 그리워서, 내가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이 나라를 개혁해야겠다. 깨끗한 상수도, 편리한 하수도, 할게 너무 많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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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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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명세자로 살다
202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