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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어두운 공간에서 한 아이는 오늘도 고통을 받는다. 이 고통이 언제 끝날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저 빠르게 끝나기를 희망할뿐. 그렇게 무수한 세월이 지나 결국 이 지옥에도 끝이 찾아왔다. 멀리서 천천히 열리는 문으로 아이는 발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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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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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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