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세계 곳곳에 떨어진 정체불명의 탑. 하필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그녀 위로 떨어져 내렸다. 이로 말할 수 없는 슬픔은 이내 끝없는 증오로 돌변하며... 나는 복수를 이루기 위해 탑으로 들어선다. [성장형 먼치킨][EX][복수][검신][순애(殉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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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11/02
  • 現在の作品복수귀가 되려는 검신님을 말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