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티저> "꽤 유명한 이야기지, 다른 두 색의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 이 마을, 저 마을 떠돈다는 게." "분명, '오드아이'라고 하더죠? 불길해요, 그 소년이 만약 이 마을에 있다면.. 조만간 재앙이 일어나겠군요.." "신의 노여움을 산 녀석이야, 그런 놈을 벌하기 위해 우리까리 폐를 보다니..!" 쿵- "응? 손님, 다 마셨습니까? 앉은 지 5분도 채 되지 않았는데요. 더 드시지." "...술맛이 떨어지면 안 되지 않습니다. 먼저 일어나죠." 짤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