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세계에는 크게 2가지로 분류되는 종족이 있다. 마(魔)족과 인(人)간. 본래 인간은 이 세계에 살아가기에 적합하지 못했다. 이 세계의 원래의 모습은 척박하고 서로 죽고 죽이며, 약한자는 배척되고 조금이라도 방심하거나, 뒤처지는 이는 곧바로 배신당하며, 뜯어먹히는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르며, 태어나자마자 죽는 건 이곳에 있어서는 일상과 다름이 없는 곳이었다. 그러나, 균형은 언젠가 깨지는법 이런 마족들의 세계에 이질감을 느낀 이들이 모여 균형의 변화를 일으키려하니, 티끌만도 못한, 수로 출발한 이들의 존재감은 점점 불어나게 되었으며, 마족들의 세계=‘마(魔)계’는 분열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 유난히도 뛰어났던 6명은 선봉에 앞장서며 자신들을 따르는 무리와 함께 인간을 인류를 창설한다. 후에 이 6명을 –개척의 영웅들-이라고 부른다.